- 주소
- 서울특별시 강남구 율현동 480번지
- 대지면적
- 210.6㎡

소개
세 세대가 각자 독립적으로 거주하면서도 하나의 집처럼 느껴지도록 설계된 주택입니다. 건물을 세로로 나눠 양쪽 모두 2층 구조의 듀플렉스로 계획하고, 한쪽은 2층을 한 세대가 사용하고, 다른 한쪽은 두 세대가 각각 위아래층을 나눠 사용하도록 했습니다. 2층을 모두 사용하는 세대는 수평 면적이 좁아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킵 플로어를 적용해 계단 공간을 최소화하고 시각적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. 두 세대를 나눈 쪽은 높은 층고와 복층 구조로 면적의 한계를 극복했습니다. 외관은 아연도금강판과 STO 마감재를 사용한 단순한 박스형 매스와 규칙적인 줄눈이 내부의 복잡한 구조와 대비되는 단정한 인상을 줍니다. (건축설계©이데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, 건축사진©김용순)
이런 집을, 내 땅에 지을 수 있어요
서울가옥 엔진은 이 100채의 도면으로 검증됐어요. 내 필지에 몇 층, 몇 세대가 가능한지 먼저 계산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