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소
-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124길 49-12 (길동)
- 용도
- 공동주택
- 규모
- 지상 5층
- 대지면적
- 170.5㎡

소개
비슷한 규모의 붉은 벽돌 건물이 이어지는 1980년대 주거지에 들어선 이 건물은 밝은 외장재와 수직 창, 수평 띠를 통해 정돈된 입면을 구현하며 동네 풍경에 새로운 리듬을 더했습니다. 좁은 대지, 일조사선 등의 제약 속에서도 건축가는 수익성과 주거 쾌적성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균형 있게 담아냈습니다. 필로티를 지양하고 캔틸레버 구조로 1층 세 면에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상부의 매스는 긴장감 있게 얹혀 지붕의 경사와 조화를 이루며 가벼운 실루엣을 만들었습니다. 계단과 엘리베이터는 일조를 피했고 주거 세대는 채광과 조망이 우수한 남서측 방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(길의 지층_건축설계©요앞건축사사무소)
이런 집을, 내 땅에 지을 수 있어요
서울가옥 엔진은 이 100채의 도면으로 검증됐어요. 내 필지에 몇 층, 몇 세대가 가능한지 먼저 계산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