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소
- 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30길 19-1 (신정동)
- 용도
- 공동주택
- 규모
- 지상 5층
- 대지면적
- 161.4㎡

소개
양천구 신정동 구도심 주택가에 자리한 ‘희락재’는 160m² 소규모 대지에 지어진 다세대주택입니다. 북쪽에 자리한 다양한 높이의 인접 건물들로 인해 정북일조사선이 까다로웠고 이는 건물의 외형에 고스란히 담겨 변형 여지는 거의 없었습니다. 대신 건축가는 단순한 입면 위에 각 세대의 다양한 얼굴이 개성있게 드러나고 조화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. (건축설계©여느건축디자인 건축사사무소, 건축사진©이남선)
이런 집을, 내 땅에 지을 수 있어요
서울가옥 엔진은 이 100채의 도면으로 검증됐어요. 내 필지에 몇 층, 몇 세대가 가능한지 먼저 계산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