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소
-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22길 39-4 (개포동)
- 용도
- 공동주택
- 규모
- 지상 5층
- 대지면적
- 224.9㎡

소개
단정한 붉은 벽돌 건물인 ‘은현재’는 일조사선의 제한을 그대로 따르면서도 곡선이나 과장된 장식을 배제한 단아한 모습입니다. 각 세대 구성은 1.5룸과 투룸으로 설정하고 1~2인이 거주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만들고자 베란다와 펜트리 등 각종 시설을 세심하게 설치했습니다. 2~3층은 층마다 3세대, 4~5층은 2세대씩 배치했고 주변에 건물이 없는 북쪽과 남쪽에 최대한 많은 창을 냈습니다. 내부 벽 중 일부에는 실내 창을 설치해서 채광을 최대한 내부로 끌어들였습니다. (건축설계©오픈스튜디오 건축사사무소, 건축사진©박충호)
이런 집을, 내 땅에 지을 수 있어요
서울가옥 엔진은 이 100채의 도면으로 검증됐어요. 내 필지에 몇 층, 몇 세대가 가능한지 먼저 계산해 보세요.